신협예금자보호1 예금자보호 1억 원, 안 쪼개면 위험합니다 (보호한도·금융기관별·확인법) [꿀빨기연구 특수 요원 보고서] 통장에 5천만 원 넘게 넣으면 안 된다는 말, 아직도 그 기준으로 돈을 쪼개고 계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꿀요원이 이번 주 시중은행 두 곳과 저축은행 한 곳에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본 결과, 이 기준 자체가 작년 가을에 이미 바뀌어 있었습니다. 바뀐 줄 모르고 옛날 기준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독자가 적지 않을 것 같아 이번 보고서를 준비했습니다.보호한도, 5천만 원이 아니라 1억 원입니다2001년부터 24년간 5천만 원에 묶여 있던 예금자보호한도가 2025년 9월 1일부터 1억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보호법 시행령을 비롯한 6개 법령을 일괄 개정하면서 적용된 결과입니다. 1인당 GDP는 2001년 대비 약 3.1배 늘었는데 한도는 그대.. 2026. 6. 23. 이전 1 다음